2021년 개별공시지가 조회

올해 들어 납부하던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늘어나 알아보니 제 소유의 부동산 공시지가가 상승하여 이에 반영이 되었다는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. 이렇듯 아파트, 부동산의 공시지가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 등 사회보험료는 물론 각종 국세 및 지방세 등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의 부과 기준이 됩니다.

2021년 개별공시지가 조회

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

위 사이트에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인증등의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.

준비물은 단지 조회할 아파트의 주소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.

공시지가는 1년 주기로 정보를 제공하고있습니다. 기준일자는 1월 1일이며 공시일자는 5월 말 ~ 6월 초 입니다.

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아파트 매매 등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을 놓치지 않고 확인해보아야 할 데이터이기도 합니다.

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한 뒤 정해진 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데, 관할 지자체를 직접 내방하거나 우편, 팩스 등으로도 이의신청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. 또한 정부24 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참고로 토지소유자가 아니라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.

전국 부동산 정보 통합 열람 사이트

각 시 · 도의 부동산 정보 통합 열람 사이트에서 마찬가지로 개별공시지가 조회가 가능합니다.

4월 2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고 있습니다. 열람 후 이견이 있는 이견이 있는 경우 4월 26일까지 ‘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’ 사이트에서 의견제출을 할 수 있습니다. 토지소재지 구청 및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도 있으며 우편 및 팩스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.

또한

2021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를 거쳐 5월 31일 토지소재지 구청장이 결정 및 공시합니다. 2021년 5월 31일부터 6월 30일 까지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. 기간을 숙지하시어 이견이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를 제출하시길 바라며 처리 결과는 7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통지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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